arbitrage

무위험차익

주식/밸류에이션중급

같은 자산의 가격 차이로 버는 이득

같은 자산이 서로 다른 시장이나 상품에서 다른 가격으로 거래될 때, 싼 곳에서 사서 비싼 곳에 팔아서 위험 없이 이익을 버는 거래예요.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이 A 증권사에서 70,000원, B 증권사에서 70,100원에 거래된다면, A에서 사서 B에서 팔면 주가 변동 걱정 없이 100원의 이익을 얻을 수 있어요. 실제로는 수수료나 세금 때문에 완벽한 '무위험'은 어렵지만, 이론상 가장 안전한 수익 기법이에요.
⚠️ 주의: 무위험차익은 시장이 효율적일수록 발생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에 발견 즉시 실행해야 해요.
관련 지표 KOSPI, KOSDAQ 국내 주식시장의 같은 종목이 서로 다른 가격으로 거래될 때 차익거래 기회 발생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