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이란 무엇인가? — 차트 읽기의 첫걸음
시가·고가·저가·종가가 만드는 직사각형과 수염. 캔들의 구조·색(양봉/음봉)·꼬리의 의미부터 대표 종류까지, 차트를 처음 읽는 사람을 위한 기초 가이드.
기초
시가·고가·저가·종가가 만드는 직사각형과 수염. 캔들의 구조·색(양봉/음봉)·꼬리의 의미부터 대표 종류까지, 차트를 처음 읽는 사람을 위한 기초 가이드.
같은 움직임도 시간봉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 스캘핑부터 장기 투자까지 스타일별 추천 시간봉과 다중 타임프레임(MTF) 분석법.
캔들 하나를 이루는 네 숫자. 시가·고가·저가·종가의 각 역할과 왜 대부분 지표가 종가를 쓰는지, 네 가격이 어떻게 몸통과 꼬리로 시각화되는지 정리.
가격의 흐름에는 상승·하락·횡보 세 가지 얼굴이 있습니다. 고점과 저점을 어떻게 찍는가로 추세를 분류하고, "추세는 친구(The trend is your friend)"라는 격언이 왜 기술적 분석의 출발점인지 정리.
가격이 특정 가격대에서 반복해 멈추는 이유는 수급과 군중심리의 누적 기록이기 때문. 지지선·저항선을 그리는 기초 규칙과 선의 강도를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반응 횟수·유지 기간·거래량)를 정리.
수평선은 어느 시장·어느 자산에도 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지·저항 작도법. 몸통 기준 vs 꼬리 기준의 차이부터 스윙 포인트 탐색→반응 횟수 확인→근접값 구간화→강도 라벨링의 4단계 절차, 유효성 최소 조건, 초보자의 흔한 실수까지 정리.
추세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가"를 본다면, 모멘텀은 "얼마나 빠르게 가는가"를 잰다. 같은 상승이라도 속도가 다르면 결말이 다르다. ROC(Rate of Change)의 개념부터 다이버전스의 씨앗이 어떻게 모멘텀에서 시작되는지까지 정리.
추세는 방향, 모멘텀은 속도, 변동성은 흔들림의 폭. 표준편차로 측정하는 기본 방법부터 조용한 구간과 요동치는 구간이 교차하는 변동성 클러스터링 현상까지, 볼린저밴드·ATR·VIX를 배우기 전 짚어야 할 기초.
가격은 "얼마", 거래량은 "얼마나 많이". 추세의 신뢰도를 결정하는 연료이자 뉴스·이벤트의 흔적. 거래량을 읽는 3가지 방법과 초보자가 흔히 하는 오해를 정리.
가격(↑/↓) × 거래량(↑/↓) 4가지 조합이 만드는 서로 다른 시장 심리. 건강한 상승 · 피로 신호 · 패닉 매도 · 관심 소멸까지 실전의 기본 원칙.
거래량(주수)과 거래대금(원)은 닮았지만 다르다. 고가·저가 종목에서의 편향, 같은 종목 시간 추이 vs 종목 간 비교 상황별 올바른 기준. 한국 시장 관행까지.
가격 그래프 위에 반복해 나타나는 시각적 형태. 군중 심리가 시대를 건너 비슷하게 되살아나는 이유, 반전 vs 지속의 2가지 대분류, 경계·거래량·돌파의 3요소, 첫 걸음으로 익힐 5가지 기본 패턴을 정리.
랠프 넬슨 엘리엇이 1938년 정리한 시장 반복 구조. 한 방향 추세 움직임은 5개 파동, 뒤따르는 조정은 3개 파동으로 구성되는 8파 사이클과 각 파동에 담긴 군중 심리를 입문자 관점에서 해부.
엘리엇 5파 임펄스의 1·2·3·4·5 각 파동 성격, 3파가 가장 긴 이유, 임펄스를 규정하는 3가지 절대 규칙, 파동 간 피보나치 비율과 실전 카운팅 팁까지 입문자 관점에서 정리.
일본 신문기자 호소다 고이치가 만든 종합 지표. 전환선·기준선·선행스팬1·선행스팬2·후행스팬 5개 선의 계산 공식과 의미, 그리고 왜 이 하나의 지표가 추세·지지저항·시간까지 함께 말할 수 있는지 기초부터 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