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E ETF 비교분석 · 12축 레이더
투자성향
위에서 ETF를 2개 이상 선택하면 레이더 차트 비교가 시작됩니다.
Methodology · 12-Axis Framework

12개 평가 축은 무엇을 말하는가

ETF를 비교할 때 수익률만 보면 실수합니다. 같은 지수를 추적하더라도 운용보수가 0.03%p 차이나면 20년 복리로 수백만 원 차이가 생기고, 거래량이 낮으면 스프레드에서 비용이 새며, 추적오차가 크면 지수와 다른 길을 갑니다. 머니스쿱은 ETF의 구조를 12개 축으로 분해해 10점 만점으로 표준화했습니다. 투자성향을 바꾸면 가중치가 달라져 같은 ETF 조합이라도 종합 점수가 달라집니다.

비용효율 (Cost Efficiency)
운용보수(TER)·총비용비율이 낮을수록 장기 복리 효과가 크다. 같은 지수를 추적하는 ETF라도 0.03~0.1%p 차이가 10년 후 자산을 가른다.
유동성 (Liquidity)
일평균 거래량과 호가 스프레드. 유동성이 낮으면 매매 시 체결가가 기초지수와 괴리되고, 대량 주문 시 슬리피지 비용이 커진다.
분산도 (Diversification)
보유 종목 수와 상위 10종목 비중. 집중도가 높을수록 개별 종목 리스크가 크며 시장 변동 시 낙폭이 커진다.
수익성 (Return Level)
장기 누적 수익률과 CAGR. 벤치마크 대비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며, 단순 최근 성과가 아닌 구조적 수익 잠재력을 측정한다.
안정성 (Stability)
최대낙폭(MDD)과 표준편차(σ). 하락장에서 얼마나 버티고 회복하는지, 같은 수익률이라도 변동성이 낮을수록 보수적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추적정확도 (Tracking Accuracy)
기초지수와의 추적오차(Tracking Error). 인덱스 ETF의 본질은 지수 복제이며, 오차가 크면 투자 목적에서 벗어나 있다는 뜻.
배당 (Distribution)
배당수익률과 분배 주기. 현금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핵심이며, 커버드콜·고배당 ETF 전략의 핵심 평가축.
투명성 (Transparency)
보유 종목 공시 빈도, 운용사 공시 품질. 액티브 ETF가 늘면서 투명성 차이가 벌어지는 중이며, 장기 투자 신뢰의 기반.
단기성과 (Short-term)
1~3개월 상대 성과. 시장 국면 전환기에 먼저 움직이는 ETF를 읽는 단서이며, 모멘텀 전략과 연결된다.
중기성과 (Mid-term)
6개월~1년 상대 성과. 경기 사이클·테마 흐름을 반영하며, 단기 소음이 걷힌 구조적 트렌드를 보여준다.
모멘텀 (Momentum)
최근 N개월 상승/하락 가속도. 추세가 강화되는지 약화되는지, 다른 ETF 대비 상대 강도는 어떤지 측정.
위험조정 (Risk-adjusted)
샤프·소르티노 비율. "같은 수익을 얼마의 위험으로 얻었는가"를 한 숫자로. 포트폴리오 핵심 자산 선택의 황금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