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채권 같은 금융상품을 '사는 쪽'을 말해요. 펀드매니저,
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처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증권을 매입하는 모든 주체를
Buy-side라고 부른답니다. 반대편의 '파는 쪽'은
Sell-side(증권사 딜러,
주관사 등)라고 하는데, 이 둘의 관계가 금융시장의 기본 구조를 이루고 있어요.
⚠️ 주의: Buy-side가 항상 개인투자자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삼성생명 같은 대형 기관투자자도 자산 운용 시 Buy-side의 입장에서 움직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