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기업의 미래 실적을 바탕으로 계산한 평균적인
주가수익비율(
PER)이에요. 마치 여럿이 모여서 '이 회사의 적정 가치는 이 정도겠지'라고 의견을 모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현재 주가가
컨센서스PER보다 낮으면 저평가, 높으면 고평가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어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반영한 객관적인 기준이 되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주의: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도 틀릴 수 있으므로 컨센서스만 믿고 투자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