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 Surplus
소비자잉여
금융일반기초
제품에 낸 돈보다 얻은 만족감이 더 큰 이득
어떤 상품을 살 때 자신이 최대한 낼 수 있는 금액(심리적 가치)과 실제로 낸 금액(시장 가격)의 차이를 말해요. 쉽게 말해 '이 정도면 1만 원까지 낼 수 있겠는데 5천 원에 샀네!'라는 느낌의 이득이 소비자잉여예요. 개인적으로는 기분 좋은 일이지만, 경제 전체로 보면 소비자잉여가 크면 그만큼 기업 이윤이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해요.
💡 팁: 세일이나 할인 상품에서 소비자잉여가 가장 크게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