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tile Takeover
적대적인수
주식/밸류에이션중급
대상 회사가 거부해도 강행하는 인수
어떤 회사가 다른 회사를 인수하고 싶을 때, 상대 회사의 경영진이나 이사회가 반대해도 주주들을 직접 설득해서 강행하는 인수 방식이에요. 마치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에게 '더 높은 주가로 사주겠다'고 직접 청을 올리는 거죠. 경영진의 동의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적대적'이라는 표현을 쓰는 거예요. 이런 경우 대상 회사는 여러 방어 전략(독약 조항, 황금낙하산 등)을 쓰면서 저항하게 돼요.
⚠️ 주의: 적대적인수는 회사 문화 파괴나 경영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어서 각국이 규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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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적인수 뉴스 및 관련 회사 주가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