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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소각

주식/밸류에이션기초

회사가 자신의 주식을 사서 없애기

회사가 시장에서 자신의 주식을 사들인 후 아예 폐기해버리는 거예요. 마치 자기가 만든 상품을 다시 거둬들여서 버리는 것처럼요. 이렇게 하면 남은 주식의 수가 줄어들어서 같은 이익을 더 적은 주식으로 나누게 되니 주당 이익(EPS)이 올라가요. 회사가 주가를 올리거나 주주들에게 보상을 하려고 할 때 자주 사용하는 전략이에요.
⚠️ 주의: 자사주소각이 항상 좋은 신호는 아니니, 회사의 실적 개선 없이 숫자 게임만 하는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해요.
관련 지표 EPS 주당순이익으로, 자사주소각 후 가장 직접적으로 변하는 지표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