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Adequacy Ratio

자기자본비율

금융일반기초

은행이 보유한 자기자본의 비중

은행이 빌린 돈(부채)이 아닌 자신의 돈(자기자본)으로 얼마나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에요. 쉽게 말해 은행의 '자산에서 빌린 돈을 빼고 남은 순자산'을 전체 자산으로 나눈 것인데, 이 비율이 높을수록 은행이 경영위기에 강하다는 뜻이에요. 금융감독당국은 은행들이 최소 기준 이상의 자기자본비율을 유지하도록 강제하는데, 이는 예금자들의 돈을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예요.
⚠️ 주의: 자기자본비율이 너무 낮은 은행은 경영 악화 시 도산 위험이 높으니 예금 시 참고하세요.
관련 지표 KOSPI, KOSDAQ 은행주 및 금융주 건전성 평가 시 함께 확인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