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빌린 돈(부채)이 아닌 자신의 돈(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에요. 쉽게 말해 은행의 '자산에서 빌린 돈을 빼고 남은 순자산'을 전체 자산으로 나눈 것인데, 이 비율이 높을수록 은행이 경영위기에 강하다는 뜻이에요. 금융감독당국은 은행들이 최소 기준 이상의 자기
자본비율을 유지하도록 강제하는데, 이는 예금자들의 돈을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예요.
⚠️ 주의: 자기자본비율이 너무 낮은 은행은 경영 악화 시 도산 위험이 높으니 예금 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