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Rate of Unemployment (NAIRU)

자연실업률

거시경제기초

인플레이션 없이 유지 가능한 실업률

자연실업률은 경제가 완전고용 상태에서도 존재하는 실업률을 말해요. 직업을 바꾸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적 실업이나 기술 변화로 인한 구조적 실업 때문에 항상 어느 정도의 실업이 남아있다는 뜻이에요. 쉽게 말해, 아무리 경기가 좋아도 완전히 0%가 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수준의 실업률이라고 보면 돼요. 중앙은행들은 이 수치를 기준으로 경제가 과열되고 있는지, 침체하고 있는지를 판단해요.
⚠️ 주의: 자연실업률은 나라마다, 시대마다 다르게 나타나므로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려워요.
관련 지표 UNRATE 실제 실업률과 비교하여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 데 함께 확인하면 좋아요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