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트레이딩은 증권사나 은행이 고객의 돈이 아니라 회사 자신의
자본금을 가지고 직접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을 사고팔아서 수익을 노리는 거래예요. 고객
수수료로 버는 것이 아니라 투자 수익 자체로 돈을 버는 거죠. 마치 당신이 개인 투자자로서 자기 돈으로 주식을 사는 것처럼, 금융회사도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돼요. 다만 엄청난 자본과 정보력,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다르죠.
⚠️ 주의: 프롭트레이딩 부서의 손실은 고스란히 회사 손실이 되므로 금융사의 경영 안정성에 직결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