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재투자 시뮬레이터 (DRIP)
단순 배당 수령 vs 배당 자동 재투자(DRIP) 자산 차이 시각화. SCHD·Realty Income 같은 배당성장 종목의 30년 복리 효과를 5초 안에 검증.
입력값을 변경하면 즉시 결과가 표시됩니다.
DRIP (Dividend Reinvestment Plan) 이란?
받은 배당금을 현금화하지 않고 자동으로 같은 종목에 재매수하는 시스템. 배당이 들어올 때마다 추가 주식이 쌓이고, 그 추가 주식이 다음 배당의 기준이 되어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Charles Schwab·Fidelity·Vanguard 같은 미국 증권사는 ETF·개별 주식 모두 자동 DRIP 무료 옵션 제공.
한국은 자동 시스템이 없어 배당 입금 후 수동 재매수 필요. 단주(1주 미만) 매수 어려움 + 연 1회 배당 사이클로 미국 분기 배당 종목 대비 복리 효과 약함. 미국 ADR/ETF 직접 매수 시 자동 DRIP 동일 가능.
참조 — 대표 배당 종목 장기 평균 (2025 기준)
| 종목 | 배당수익률 | 배당성장률 | 주가성장률 |
|---|---|---|---|
| SCHD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 3.5% | 10~11% | 7~9% |
| VYM (Vanguard High Dividend Yield) | 2.8% | 6~8% | 7~8% |
| O (Realty Income · 월배당 REIT) | 5~6% | 3~4% | 4~5% |
| KO (Coca-Cola · 배당귀족 63년) | 3% | 5~6% | 5~6% |
| JNJ (Johnson & Johnson · 배당귀족 62년) | 3% | 5~6% | 6~7% |
| 한국전력 (KEPCO) | 5~6% | 변동 큼 | 2~3% |
| KT&G | 5~6% | 3~4% | 2~3% |
| 삼성전자 (우선주) | 2.5~3% | 8~10% | 7~9% |
출처: SCHD·VYM·O·KO·JNJ — Bloomberg·Morningstar 10년 평균. 한국 — KRX·기업 IR. 단기 변동은 평균보다 큼 — 시뮬레이션은 평균 가정.
한국 ISA — 배당 절세 핵심 (2026년 기준)
한국 일반 계좌 배당은 15.4% 분리과세 (또는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중개형 ISA는 연 2,000만원 한도 안에서 배당·이자 200만원 비과세 + 초과분 9.9% 분리과세로 끝납니다 (종합과세 미산입). 만 19세 이상 거주자 전국민 가입 가능, 최소 의무 기간 3년, 만기 후 60일 안에 연금저축·IRP 로 이체하면 추가 세액공제까지 받습니다.
| 계좌 유형 | 배당세율 | 연 한도 | DRIP 가능 |
|---|---|---|---|
| 일반 위탁 계좌 | 15.4% | 없음 | 제한적 |
| ISA (중개형) | 200만원 비과세 + 9.9% | 2,000만원 | 대부분 증권사 자동 |
| 연금저축 / IRP | 과세이연 → 연금 시 3.3~5.5% | 합산 900만원 | 자동 재투자 기본 |
| 해외주식 (개인) | 현지 원천 + 한국 분리 | 없음 | 증권사별 (자동 X) |
출처: 국세청·금융투자협회 (2026년 기준). 본 시뮬레이터는 세전 가정 — ISA·연금 계좌라면 배당수익률 칸을 세전 그대로, 일반계좌라면 ×0.846 (15.4% 차감) 입력. 한국 DRIP 자동 옵션은 삼성증권·미래에셋·NH투자·KB증권 등 주요 증권사 모두 ISA·연금 계좌 안에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