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TOOLS · DIVIDEND REINVESTMENT
배당 재투자 시뮬레이터 (DRIP)
단순 배당 수령 vs 배당 자동 재투자(DRIP) 자산 차이 시각화. SCHD·Realty Income 같은 배당성장 종목의 30년 복리 효과를 5초 안에 검증.
PRESET:
입력값을 변경하면 즉시 결과가 표시됩니다.
DRIP (Dividend Reinvestment Plan) 이란?
받은 배당금을 현금화하지 않고 자동으로 같은 종목에 재매수하는 시스템. 배당이 들어올 때마다 추가 주식이 쌓이고, 그 추가 주식이 다음 배당의 기준이 되어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Charles Schwab·Fidelity·Vanguard 같은 미국 증권사는 ETF·개별 주식 모두 자동 DRIP 무료 옵션 제공.
한국은 자동 시스템이 없어 배당 입금 후 수동 재매수 필요. 단주(1주 미만) 매수 어려움 + 연 1회 배당 사이클로 미국 분기 배당 종목 대비 복리 효과 약함. 미국 ADR/ETF 직접 매수 시 자동 DRIP 동일 가능.
참조 — 대표 배당 종목 장기 평균 (2024 기준)
| 종목 | 배당수익률 | 배당성장률 | 주가성장률 |
|---|---|---|---|
| SCHD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 3.5% | 10~11% | 7~9% |
| VYM (Vanguard High Dividend Yield) | 2.8% | 6~8% | 7~8% |
| O (Realty Income · 월배당 REIT) | 5~6% | 3~4% | 4~5% |
| KO (Coca-Cola · 배당귀족 62년) | 3% | 5~6% | 5~6% |
| JNJ (Johnson & Johnson · 배당귀족 61년) | 3% | 5~6% | 6~7% |
| 한국전력 (KEPCO) | 5~6% | 변동 큼 | 2~3% |
| KT&G | 5~6% | 3~4% | 2~3% |
출처: SCHD·VYM·O·KO·JNJ — Bloomberg·Morningstar 10년 평균. 한국 — KRX·기업 IR. 단기 변동은 평균보다 큼 — 시뮬레이션은 평균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