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모기지 상환 계산기
원금과 연 이율, 상환 기간만 넣으면 매달 얼마를 갚게 되는지, 그 중 이자가 얼마인지 바로 나옵니다. 원리금 균등과 원금 균등 두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잔금이 줄어드는 곡선까지 같이 보여주니,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전세자금대출 어느 쪽이든 감을 잡는 데 쓰실 수 있습니다.
값을 바꾸면 오른쪽 결과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대출 원금·이율·기간을 입력하면 즉시 결과가 표시됩니다.
두 상환 방식 차이
원리금 균등 (Equal Total Payment) — 매월 같은 금액 상환. 초기 부담 작고 예측 쉬움. 한국 주담대 표준. 초기엔 이자 비중 높음 → 시간이 갈수록 원금 비중 ↑.
원금 균등 (Equal Principal) — 원금을 기간 균등 분할 + 잔금에 이자 가산. 초기 월 상환 가장 무겁지만 시간 갈수록 가벼워짐. 총 이자는 원리금 균등보다 적음.
참조 — 한국 평균 대출 금리 (2026년 5월 기준)
| 대출 유형 | 평균 이율 | 표준 기간 |
|---|---|---|
| 주택담보대출 (변동) | 4~5% | 30년 |
| 주택담보대출 (고정) | 5~6% | 10~30년 |
| 전세자금대출 | 3.5~5% | 2~4년 |
| 신용대출 (1금융권) | 5~9% | 1~10년 |
| 마이너스통장 | 5~10% | 한도내 자유 |
|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 6~7% | 30년 |
출처: 은행연합회·한국은행·Freddie Mac PMMS. 개인 신용·LTV·DSR 에 따라 ±1~2%p 변동. 정확한 견적은 은행 직접 문의.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 (2025.7~)
금융위원회는 2025년 7월부터 스트레스 DSR 3단계를 시행해 전 업권 가계대출에 가산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합니다. 본 계산기의 이율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실제 대출 한도 산정 시에는 은행이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 40% (은행권) / 50% (비은행권) 한도를 다시 계산합니다.
| 구분 | 스트레스 금리 가산 | 적용 시기 |
|---|---|---|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 +3.0%p | 2025.7~ 즉시 |
| 지방 주담대 | +1.5%p | 2026.1~ (한시 완화 +0.75%p 종료) |
| 신용대출·기타 | +1.5%p | 2025.7~ 즉시 |
예시 — 수도권 주담대 4.5% → 한도 산정 시 7.5% 적용 → DSR 40% 한도 한층 빡빡해짐. 생애최초·정책금융 등 별도 완화 대상은 시점마다 달라지므로 은행에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전국은행연합회 (2026년 5월 기준).
함께 보면 좋은 것
모기지·LTV(담보인정비율)·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자율은 서로 맞물려 움직입니다. 이자 부담의 반대편이 궁금하다면 복리 시뮬레이터로 같은 돈을 굴렸을 때의 결과를 견줘 보시고, 대출 금리의 출발점인 정책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이력과 FOMC 금리 결정에서 흐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 밸류에이션 쪽은 PER 계산기가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