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부의 지도
WEALTH ATLAS

부의 지형을 데이터로 그린다

부의 지도는 부자·억만장자·자산이 어디에 얼마나 쏠려 있는지를 지표와 시각화로 읽는 데이터 저널리즘 시리즈입니다. 금융기관들이 해마다 내놓는 부자 보고서를 1차 자료로 삼아, 추정 없이 발표된 숫자만으로 부의 윤곽을 그립니다.

부(富)는 추상적인 단어처럼 들리지만, 실은 숫자로 또렷하게 측정됩니다. 한 나라에 부자가 몇 명인지, 그들이 자산을 부동산과 금융에 어떻게 나눠 두는지, 부가 어느 지역과 어느 세대로 쏠리는지 — 이 모든 것이 보고서의 표와 그래프에 담겨 있습니다. 부의 지도는 그 숫자들을 보기 좋은 시각화로 옮겨, 한 장의 그림으로 부의 지형을 가늠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루는 1차 자료는 KB금융·하나금융의 한국 부자 보고서, UBS Global Wealth Report, Forbes·Hurun 억만장자 리스트, Capgemini World Wealth Report, Knight Frank Wealth Report 등입니다. 모든 수치는 출처와 연도를 본문에 명시하고, 추정으로 빈칸을 메우지 않습니다. 보고서는 해마다 갱신되므로, 각 글은 작성 시점의 최신판을 기준으로 한 '한 해의 사진'으로 읽어 주세요.

대한민국 부자 현황에서 출발해 글로벌 부의 분포·억만장자·백만장자의 자산·부의 이동까지 한 편씩 넓혀 갑니다. 등장하는 용어는 금융 용어사전 과 연결되고, 부동산 쏠림은 부동산 투자, 부의 흥망 맥락은 시장 사이클·역사 와 이어 보면 좋습니다.

Wealth Atlas · 발행된 글 28편 로드맵 · 한 편씩 연재
부자 보고서 · 국가별 현황

2025 대한민국 부자 보고서 — 47.6만 부자의 자산 지도

KB·하나금융 2025 보고서로 읽은 대한민국 부자. 금융자산 10억 이상 47.6만 명, 총자산의 54.8%가 부동산·37.1%가 금융. 자산가·고자산가·초고자산가 피라미드(2.5%가 금융자산 46% 보유), 서울·수도권 69% 집중, 사업소득 1순위로 바뀐 부의 원천, 영리치까지 지표 5종으로 정리.

대한민국 부자 보고서KB 한국부자보고서하나 웰스리포트초고자산가영리치
8분
부자 보고서 · 국가별 현황

세계 백만장자 지도 — 6,000만 명, 미국이 40%

UBS 2025 글로벌 웰스 리포트로 본 세계 백만장자. 전 세계 약 6,000만 명 중 미국이 40%(약 2,400만)로 2위 중국의 4배, 하루 1,000명 넘게 증가. $1,000만 이상 초고액 자산가는 미국 90.5만·중국 47.2만 명. 2029년 6,500만 전망까지 지표 4종으로 정리.

세계 백만장자UBS 글로벌 웰스미국 백만장자초고액 자산가부의 분포
9분
6개 부의 지도 시리즈 발간 리포트 1차 자료 · 총 28편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