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기초 — 가입·납부·수령 한눈에
한국 1층 노후 안전망 — 만 18~60세 의무 가입, 월 소득 9% 납부, 10년+ 자격 시 만 65세부터 평생 수령. 평균 수령액·소득대체율·연기연금 36% 가산·임의가입·반환일시금까지 입문 정리.
기초
국민연금·연금저축·IRP·퇴직금·노후 의료 등 8 카테고리 50편. 국민연금공단·금감원·고용부·홈택스 1차 자료 검증.
연금·노후는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을 어떻게 쌓고 언제 어떻게 꺼내 쓸지를 설계하는 분야입니다. 머니스쿱은 이 주제를 8개 카테고리 50편 으로 정리해, 막연한 불안을 구체적인 숫자와 계획으로 바꾸도록 설계했습니다.
노후 준비가 어려운 건 시점이 너무 멀어 실감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연금은 일찍 시작한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시간이 곧 수익인 영역입니다. 국민연금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으로 어떻게 메울지 — 그 설계도를 일찍 그려둘수록 노후의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본 메뉴의 50편은 국민연금·퇴직연금(DB·DC·IRP)·개인연금·연금 세제·인출 전략·건강보험료·노후 자산 배분·은퇴 시뮬레이션으로 나뉘고, 모든 내용은 국민연금공단·금융감독원·고용노동부·홈택스 같은 1차 자료로 검증합니다. 막연한 "얼마면 된다" 가 아니라, 제도별 수령액과 세금을 구체적으로 계산해 보여주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직장인이라면 IRP 세액공제 → 연금 수령 순서 → 건강보험료 순서가 실전에 가깝습니다. 복리 효과는 복리 시뮬레이터 로 직접 그려볼 수 있고, 절세 부분은 세제·절세 가이드 와 맞물립니다. 노후는 멀리 있는 걱정이 아니라, 오늘 한 번의 설정으로 시작되는 준비입니다.
한국 1층 노후 안전망 — 만 18~60세 의무 가입, 월 소득 9% 납부, 10년+ 자격 시 만 65세부터 평생 수령. 평균 수령액·소득대체율·연기연금 36% 가산·임의가입·반환일시금까지 입문 정리.
10년(120개월) 미만이면 노령연금 불가 — 반환일시금만 수령. 평균소득자 기준 10년 33만→20년 50만→40년 133만 원. 추후납부(119개월)·출산 크레딧(2026 첫째 12개월)·군복무 크레딧(실기간 12개월)·실업 크레딧·임의계속가입(65세)으로 빈 기간 채우기.
보험료율 9%(직장 4.5+4.5·지역 전액) → 2026~2033 매년 0.5%p → 13% 도달.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하한 40만. 월 300만 직장인 본인 13.5만→19.5만. 체납 시 가산금 최대 9% + 미납 기간 가입기간 불산입.
노령연금 받는 나이는 출생연도별 만 61~65세(1969년생~ 65세). 최대 5년 당기는 조기수령(연 6% 감액)과 5년 늦추는 연기수령(연 7.2% 가산)의 평생 손익까지 SVG 2종으로 정리.
2층 노후 안전망 — DB(받을 금액 사전 확정)·DC(임금총액 1/12 사전 확정)·IRP(본인 명의 통장)의 차이, 2024년 적립금 432.7조 원, 연금저축+IRP 합산 900만 원 세액공제 16.5%/13.2%, 만 55세 수령까지 한 번에.
연간임금 1/12 이상 회사 납입·근로자 직접 운용 — 적립금 118.4조(전체 27%), 위험자산 70% 한도. 디폴트옵션 40조 중 88%가 초저위험(3.3%) vs 고위험 16.8%. 중도인출 7개 법정 사유. 퇴직 시 IRP 의무 이체, 연금 수령하면 세금 30~40% 감면.
3층 노후 안전망 — 본인이 직접 트는 사적연금. 단독 600만 / IRP 합산 900만 한도, 총급여 5,500만 이하 16.5% 환급(900만 다 채우면 148.5만), 가입 5년+만 55세 수령, 1,500만 분리과세 기준, 중도해지 16.5% 패널티, 2024년 적립금 178.6조·가입자 764.2만 명까지.
2024 수익률 펀드 7.6% vs 보험 2.6%(3배 차이) — 세액공제 동일(600만·16.5%), 사업비가 갈림길. 보험 사업비 5~8% 선공제로 원금 회복 7~8년 vs 펀드 총보수 0.1~0.3%. 보험→펀드 계좌이전 가능(세제 유지). 적립금 178.6조 중 펀드 이동 가속.
은퇴 첫해 자산의 4%, 다음 해부터 물가만 더해 같은 액수 — 1994년 윌리엄 벤겐 원전과 1998년 트리니티 스터디(50/50 포트폴리오·1926~1995년 데이터)가 만든 30년 인출 한계 규칙. 1968년 최악·SAFEMAX 4.7% 갱신·한국 2차 베이비부머 954만 명 은퇴 변수까지 입문 정리.
1층 국민연금(1,458조)·2층 퇴직연금(432조)·3층 연금저축(179조) 합산 월 115~147만 — OECD 권고 65~75% 미달. 순소득대체율 35.8%(OECD 61.4%의 58%), 노인빈곤율 39.8% 1위. 세계은행 다층연금 모델과 한국 현실의 간극.
4층 노후 안전망 — 만 65세 이상이 일상생활 6개월 이상 어려울 때. 1~5등급+인지지원, 재가 15%/시설 20% 본인부담, 2026년 보험료율 0.9448%(건보료의 13.14%)·세대당 월 18,362원, 재가급여 월한도 1등급 2,512,900원·5등급 1,274,900원, 인정자 2024년 116.5만 명까지 입문 정리.
퇴직 다음 날 자동 전환 — 소득+재산 기반 보험료(2026 보험료율 7.19%), 피부양자 등록(소득 2천만·재산 5.4억)이면 0원, 임의계속가입 36개월 완충. 자동차 부과 2024.2 폐지. 연금 100만+아파트 5억 기준 월 약 7~9만 원.
만 55세 이상·공시가 12억 이하 주택 담보 종신 수령 — 70세 4억 주택 월 134만 원, HF 보증 비소구(집값 하락 시 상속인 추가 청구 없음). 초기보증료 1.0%·재산세 25% 감면. 2024년 누적 13.6만 가구. 종신/확정기간/우대형 선택지.
서울 84㎡→59㎡ 차액 3.9억·서울→지방 9~10억 확보 — 1세대 1주택 12억 비과세·장특공제 80%. 고령가구 자가율 75.9%인데 현금 부족한 역설. 주택연금 대안·시니어 레지던스·커뮤니티 단절이라는 심리 장벽.
배우자 있으면 최소 10억 비과세 — 2025년 개편 후 최고세율 50%→40%, 자녀공제 5천만→5억(27년 만). 일괄공제 5억+배우자공제 5~30억, 신고 기한 6개월(놓치면 가산세 20%). 과세 대상은 사망자의 6~7%. 2028년 유산취득세 전환 예고.
성인 자녀 5천만·미성년 2천만·배우자 6억(10년 합산). 상속세와 동일 누진세율. 손자녀 직접 증여 30% 세대생략 할증. 무이자 대여 약 2.17억까지 비과세. 상속세 자녀공제 5억 이후 사전 증여 전략 재검토.
30/70 포트폴리오 최대 낙폭 -17%·회복 18개월(60/40 대비 절반) — 보글의 나이만큼 채권 룰 진화, 한국 TDF 2025 주식 20~40%, DC형 원리금보장 82% 편중의 역설, 버킷 전략으로 실행하는 보수적 배분의 실전 프레임.
배당수익률 3.5%·5억이면 월 146만, 배당 성장 8%로 10년 뒤 월 315만 — SCHD 10년 배당 CAGR 11%·총수익 13%. 배당소득세 15.4%·ISA 200만 비과세. 4% 인출 룰과 배당의 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