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cal split
물적분할
채권/금리기초
주식 1장을 여러 장으로 쪼개기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물리적으로 여러 장으로 나누는 것을 말해요. 예를 들어 1만 원짜리 주식 1장을 5000원짜리 2장으로 쪼개는 식이에요. 주식의 개수는 늘어나지만 전체 가치는 변하지 않으므로, 투자자의 자산 크기는 그대로예요. 보통 주가가 너무 높아져서 개인투자자들이 사기 어려워질 때 회사가 주식을 쪼개서 접근성을 높이곤 해요.
⚠️ 주의: 물적분할 후에도 투자 수익률은 변하지 않으므로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