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가격이 1% 올랐을 때 수요량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예를 들어 라면 가격이 10% 올라도 사람들이 거의 안 사는 '
필수재'는 탄력성이 낮고, 명품 가방 가격이 조금만 올라도 판매량이 크게 떨어지는 '사치재'는 탄력성이 높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기업의 상품이 가격에 얼마나 민감한지 알면 가격 인상 시
매출 변화를 예측할 수 있어요.
⚠️ 주의: 같은 상품이라도 경기 상황이나 대체재 유무에 따라 탄력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