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 to Purchasing Power Parity
P/PPP
거시경제중급
같은 물건의 국가별 가격 비교
같은 물건이 나라마다 다른 가격에 팔리는데, 그 가격 차이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빅맥이 한국에선 5,000원, 미국에선 5달러일 때, 이 비율로 각 나라의 실제 구매력을 파악할 수 있어요. 환율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실제 생활비'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개발도상국 투자할 때 그 나라의 경제 수준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 팁: 같은 제품의 글로벌 가격을 비교하면 어느 나라의 화폐가 저평가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관련 지표
USDKRW
환율과 함께 보면 실제 구매력 차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