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ity Theory of Money

화폐수량설

거시경제중급

시중 돈이 많으면 물가가 오른다는 이론

세상에 풀려있는 돈의 양이 많아질수록 물가가 올라간다는 경제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똑같은 빵을 사는데 시중의 돈이 2배로 늘어나면, 그 빵 값도 2배 올라간다는 뜻이에요. 이걸 'MV=PQ'라는 공식으로 표현하는데, 돈의 양(M)에 회전속도(V)를 곱하면 가격(P)과 거래량(Q)을 곱한 값과 같다는 거예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려서 돈을 푸는 이유도 이 이론이 기초가 되어 있어요.
⚠️ 주의: 이 이론만으로는 현실의 복잡한 경제 변화를 완벽히 설명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관련 지표 M1, M2, CPI 통화량 지표(M1, M2)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함께 추적하면 화폐수량설의 영향을 관찰할 수 있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