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ies Lending

채권대차

채권/금리중급

채권을 빌려주고 이자 받는 거래

채권대차는 채권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채권을 빌려주고, 빌린 사람이 그 대가로 이자나 수수료를 지급하는 거래예요. 마치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이자를 내는 것처럼, 채권도 빌려쓸 수 있다는 뜻이에요. 주로 공매도(빌린 채권을 팔아서 가격이 내려갈 때 다시 사서 이익을 보는 거래)를 하려는 투자자들이 채권을 빌려가요. 기관투자자들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추가 수익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해요.
⚠️ 주의: 채권을 빌린 후 반드시 약정된 기간 내에 같은 채권을 반환해야 해요.
관련 지표 KTB 한국 채권 수익률 지표와 함께 보면 채권대차 수익성 이해에 도움됨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