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l in May
셀 인 메이
채권/금리기초
5월부터 주식을 팔고 쉬자는 투자 격언
"5월에 팔고 나가라(Sell in May and go away)"는 서방 증시의 유명한 투자 격언이에요. 5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에는 시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관찰에서 비롯됐어요. 실제로 역사적 데이터를 보면 이 기간이 연간 수익률이 낮은 편이라는 거죠. 대신 10월부터 4월까지 겨울-봄 시즌에는 시장이 강한 모습을 보이곤 해요.
⚠️ 주의: 모든 해와 시장에서 다 적용되는 건 아니므로, 이것만 믿고 투자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