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to-Flow
S2F
암호화폐중급
현존량을 연간 생산량으로 나눈 비율
S2F는 어떤 자산이 현재 얼마나 보유되고 있는지(Stock)를 매년 새로 생산되는 양(Flow)으로 나눈 수치예요. 쉽게 말해 지금 있는 금의 양을 매년 채굴되는 금의 양으로 나누면 '몇 년치 생산량이 현존하는가'를 알 수 있다는 거죠. S2F가 높을수록 공급이 희소해지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이 정해진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때 많이 사용돼요.
⚠️ 주의: S2F는 참고 지표일 뿐 절대적인 가격 예측 모델이 아니므로 다른 분석과 함께 봐야 해요.
관련 지표
BTC.S2F
비트코인의 S2F 비율 추이를 통해 공급 희소성 변화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