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imum Loss Limit
최대손실한도
리스크관리기초
투자에서 감수할 수 있는 최대 손실액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여기까지만 잃어도 괜찮다'고 미리 정해놓는 손실의 한계선이에요. 예를 들어 100만 원을 투자하면서 10만 원까지만 손실을 감수하겠다고 정하는 식이죠. 이렇게 미리 정해두면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냉정하게 손절매(손실을 인정하고 파는 것)를 할 수 있어요. 투자자가 파산하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하는 안전장치라고 생각하면 돼요.
⚠️ 주의: 최대손실한도를 정하지 않으면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으니 반드시 투자 전에 정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