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al, Ireland, Italy, Greece, Spain

PIIGS

거시경제중급

유럽 재정위기 국가들의 약자

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5개국을 합쳐 부르는 용어예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높은 국채, 낮은 성장률, 재정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나라들이었어요. 이들이 유로존에 속하면서 유럽 전체에 경제적 불안을 가져왔던 상황을 설명할 때 자주 언급돼요. 유로존 채무위기의 중심에 있던 국가들을 한눈에 기억하기 위한 기억하기 쉬운 약자라고 보면 돼요.
⚠️ 주의: 이 용어는 다소 부정적 맥락에서 사용되어 요즘엔 공식적으로는 잘 쓰지 않는 추세예요.
관련 지표 STOXX600 유럽 주식시장 지수로 PIIGS 국가들의 경제 상황을 반영해요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