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정부가 새로운 주식,
채권 같은 증권을 처음으로 발행해서 투자자에게 파는 시장이에요. 마치 공장에서 새 제품을 처음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처럼, 기업은 프라이머리 마켓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투자자는 새로운 증권을 구입해요.
IPO(
기업공개)나 신규채권 발행이 프라이머리 마켓의 대표적인 예시랍니다. 이곳에서 발행된 증권들은 이후 증권거래소(
세컨더리마켓)에서 사고팔 수 있게 되는 거예요.
💡 팁: 프라이머리 마켓은 기업의 자금 조달 통로이자 투자자의 초기 진입 기회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