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urchase Agreement

레포

채권/금리중급

증권을 팔고 나중에 사 주기로 약속하는 거래

레포는 '다시 사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증권을 파는 거래예요. 예를 들어 은행이 국채를 팔면서 '일주일 뒤에 정해진 가격에 다시 사겠습니다'라고 약속하는 식이에요. 판 사람 입장에서는 현금을 빌리는 것이고, 사는 사람은 짧은 기간 수익을 버는 거죠. 금융기관들이 단기 유동성(현금)이 필요할 때 자주 쓰는 금융기법이에요.
⚠️ 주의: 레포 금리가 급등하면 금융시장의 유동성이 부족해진다는 신호이므로 주의 깊게 봐야 해요.
관련 지표 OVERNIGHT REPO RATE 하루짜리 레포 금리로, 금융시장 유동성의 온도계 역할을 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