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자신의 주식을 시장에서 다시 사들일 때, 똑같은 이익을 더 적은 수의 주식으로 나누게 돼요. 예를 들어 100만 원 이익을 100주로 나누던 것을 50주로 나누면
주당순이익(
EPS)이 올라가는 거죠. 자사주매입수익률은 이렇게 올라간 EPS의 증가율을 나타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가 실제 사업 성과 없이도 주가를 부양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 주의: 자사주매입은 주당순이익을 높이지만, 회사의 실제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아닐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