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계좌 어디서 만드나 — 증권사 5곳 비교 가이드
키움·삼성·미래에셋·NH·KB 등 5개 메이저 증권사를 수수료·앱 사용성·환전·해외주식 처리 측면에서 비교. 처음 한 개만 만들 때 어디가 무난한지 입문자 시각으로 정리한 직답.
기초
7 카테고리 120편 실전 Q&A. 본문 600~1,000자 짧은 1답 형식으로 빠른 검색 유입 + AI Overview 인용 친화.
실전 FAQ는 투자하다 한 번쯤 막히는 구체적인 질문에 짧게 1문 1답으로 답하는 분야입니다. 머니스쿱은 이 주제를 7개 카테고리 120편 으로 정리해, "배당락일에 팔면 배당 못 받나요?" 같은 실전 질문에 군더더기 없이 답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막힘은 한 문장이면 풀립니다. 문제는 그 한 문장을 찾으려고 검색하면 광고와 장황한 글이 먼저 쏟아진다는 점이죠. 실전 FAQ는 그 반대를 지향합니다 — 질문 하나에 핵심 답 하나, 그리고 왜 그런지 짧은 이유까지. 딱 거기까지입니다.
본 메뉴의 120편은 계좌·세금·배당·매매 규칙·해외주식·ETF·용어 같은 실전 영역으로 나뉘고, 각 글은 600~1,000자의 짧은 분량으로 한 가지 질문만 다룹니다. 추측이 아니라 제도와 규정에 근거해 답하고, 답이 상황에 따라 갈리면 "이럴 땐 이렇게" 까지 적어 애매하게 끝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위 검색창에 평소 궁금했던 걸 말하듯 그대로 적어보세요 — "양도세 언제 내나요", "서머타임 미국장 시간" 처럼요. 답에 나오는 용어는 금융 용어사전 과 연결되고, 더 깊이 들어가고 싶으면 투자 입문 가이드 나 세제·절세 가이드 로 이어집니다. 작은 질문 하나가 풀리면 다음 한 걸음이 가벼워집니다.
키움·삼성·미래에셋·NH·KB 등 5개 메이저 증권사를 수수료·앱 사용성·환전·해외주식 처리 측면에서 비교. 처음 한 개만 만들 때 어디가 무난한지 입문자 시각으로 정리한 직답.
MTS는 스마트폰 앱, HTS는 PC 프로그램. 같은 계좌·같은 주문이지만 화면과 기능 깊이가 다른 두 도구를, 초보가 무엇부터 써야 하는지까지 한 페이지 직답.
자녀 명의 증권 계좌는 법정대리인 영업점 방문이 표준, 한국투자·미래·KB·NH 4곳은 비대면 허용. 매매 자유·신용 거래 불가 + 증여세 10년 2,000만 원 비과세 한도까지 한 페이지 직답.
미국 정규장은 한국시간 밤 23:30~06:00(서머타임), 22:30~05:00(스탠다드 타임). 일본·중국·홍콩은 한국 낮 시간대 그대로. 프리마켓·애프터마켓·DST 룰까지 한 페이지 직답.
「외국인은 IRC를 먼저 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이제 옛날 이야기. 30여 년 된 외국인 투자등록제가 2023년 12월 14일 폐지돼, 지금은 사전등록 없이 법인은 LEI, 개인은 여권번호로 증권사에 계좌를 열고 바로 투자합니다. 왜 없앴는지, 그래도 남은 과세·보고 의무와 업종별 외국인 보유한도까지 최신 기준 1답.
호가창에서 5단계로 뜨는 매수·매도 호가가 정확히 무엇이고, 가격대별 호가 단위(1·5·10·50·100원), 스프레드, 시장가/지정가 차이까지 입문자가 처음 봐야 하는 포인트만 정리한 직답.
지정가 주문이 체결 안 되는 원인은 거의 셋. 가격이 1호가에 닿지 않거나, 같은 호가에 먼저 줄 선 잔량 큐에 밀리거나, 동시호가·시간외 단일가·VI 같은 시간·상태 조건이 끼어든 경우. 가격 우선 → 시간 우선 두 단계 큐로 한 페이지 직답.
정규장이 끝난 16:00~18:00 에 10분 단위 단일가 매매로 돌아가는 시간외 단일가. 가격은 종가 ±10% 안에서만 체결되고, 시간외 종가 거래(15:40~16:00) 와는 별개. 회차별 매칭 흐름·갭다운 위험·VI 발동 시 처리까지 한 페이지 직답.
장 시작·마감 직전에 주문이 바로 안 붙고 예상체결가만 출렁이는 이유가 동시호가. 주문을 모았다가 09:00·15:30에 단 하나의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해 시초가·종가를 정합니다. 체결량이 최대가 되는 한 점으로 단일가가 결정되는 원리, 막판 큰 주문이 가격을 흔드는 이유까지 1답 직답.
거래량 폭증 자체는 추세 전환의 충분 신호가 아니라 가능성을 지지하는 단서. 천장권 큰 양봉, 바닥권 항복 매도, 지지·저항 돌파 동반처럼 가격 위치·방향이 같이 맞아야 의미가 살아납니다. blow-off top·capitulation·이벤트성 폭증까지 4맥락으로 1답 직답.
같은 양봉인데 한국 차트는 빨강, 미국 트레이딩뷰는 초록. 시장마다 색이 정반대로 굳어진 이유와, 한국·미국 차트를 동시에 띄울 때 헷갈리지 않게 보는 법을 정리.
한국은 5일·20일선, 미국은 50일·200일선이 표준 조합. 단기 MA 가 장기 MA 를 위로 뚫는 그 한 점이 골든크로스이고 반대 방향이 데드크로스. 다만 이동평균선은 후행 지표라 가격이 이미 오른 뒤에 신호가 나오고, 횡보장에서는 두 선이 자주 엇갈리며 휘프소(whipsaw) 거짓 신호가 잦습니다. 거래량 동반·시간봉 선택·추세 위치 셋을 같이 보는 4분 직답.
처음 PER을 확인할 때 어디서 클릭해야 하는지가 막막한 분을 위한 위치 안내. 네이버 금융 종목 화면, 키움·삼성 등 증권사 MTS, DART 전자공시 세 곳에서 PER을 찾는 법과 같은 종목인데 값이 살짝 다른 이유까지 정리.
한국 주식은 T+2 결제라 배당기준일(12월 결산법인 기준 12월 30일)의 D-2 영업일까지 매수가 끝나야 배당이 들어와요. 배당락일 시초가가 1주당 배당금만큼 갭다운으로 시작하는 이유, 무상·유상증자 권리락과 헷갈리는 지점, 미국 주식 T+1 룰 차이까지 한 페이지 직답.
「무상증자 결정」 공시 후 공짜 주식을 받는다는데 다음 날 주가는 뚝 떨어져 당황하는 분을 위한 직답. 회사로 새 돈은 안 들어오고 시가총액도 그대로지만 주식 수가 늘어 권리락으로 주가가 비례해 내려가는 구조, 100% 무상증자면 주식 2배·주가 절반, 유상증자·액면분할과 무엇이 다른지까지 한 페이지.
양도세는 결제일(한국 T+2·미국 T+1) 기준 연 단위 합산, 다음해 5월 신고. 한국 일반 개인은 양도세 비과세(대주주만 22%) · 해외 주식은 250만 원 공제 후 22%. 12월 말 매도와 환율 변동까지 1답 직답.
한국 상장 주식 배당은 자동 15.4%(소득세 14% + 지방세 1.4%) 원천징수 후 입금. 미국 주식은 IRS 15% + 한국 0.4% 합산해 결과적으로 동일. 연 2,000만 원 종합과세, ISA·연금저축 절세까지 1답 직답.
ISA의 핵심 혜택인 손익통산이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헷갈리는 분을 위한 직답. 한 ISA 계좌 안에서만 여러 상품의 이익·손실을 합쳐 순이익에 과세하고, ISA 손실을 일반 계좌 이익에서 빼는 건 안 됩니다. 비과세 200만(서민형 400만) 후 초과분 9.9% 분리과세, 일반 계좌 15.4%와의 차이까지 한 페이지.
미수·신용으로 산 주식의 담보 비율이 깨지면 증권사가 동의 없이 D+2일 시초가 동시호가에 일괄 강제 매도. 미수 vs 신용 발동 결, 마진콜 → 보충 → 강제 매도 흐름, 매도가가 빚보다 적을 때 추가 손실까지 1답 직답.
강제청산은 마진콜 후 실행 단계. 매도 종목은 회전율·평가손·비중 순서로 알고리즘이 자동 선택, 본인 선택권 없음. 청산가가 빚보다 적으면 미수금으로 잡히고 90일 미납 시 신용불량 단계까지 1답 직답.
상폐 결정이 떨어져도 주식이 곧바로 사라지진 않아요. 보통 7거래일 정리매매가 시장에서 파는 마지막 기회이고, 이 기간엔 가격제한폭이 없어 급변동합니다. 매수청구권은 합병 등 특정 사안에 반대한 주주에게만 생기고, 자진 상폐(공개매수)와 부실 상폐는 회수 가능성이 갈린다는 점까지 1답 직답.
ETF 분배금은 본질적으로 배당이지만 펀드 구조라 '분배'로 표기. 운용사가 보유 종목 배당·이자를 모아 분기·반기 지급, 분배 기준일 D-1 매수 룰, ISA·연금 과세이연, 자동 재투자 토탈리턴 ETF 차이까지 1답 직답.
추적오차는 ETF 가 추종 지수의 수익률과 NAV 수익률 사이에 누적되는 차이. 운용보수·매매비용·표본추출·분배 시점 4 원인이 매년 0.1~1% 격차를 만들고 장기 복리로 누적. 시장가-NAV 일시적 격차인 괴리율과의 차이까지 1답 직답.
이름 끝에 「(합성)」이 붙은 ETF가 위험한지 망설이는 분을 위한 직답. 합성 ETF는 지수 종목을 직접 담지 않고 스왑 상대방과 계약해 수익률을 받는 구조라 카운터파티(거래상대방) 위험이 핵심입니다. 규제상 담보로 어떻게 제한되는지, 실물 ETF와 무엇이 다른지, 2008년 사례까지 1답 직답.